포럼 개요

스마트시티로 그리는 신도시의 미래
디지털 기술혁신의 시대, 건설업계도 유례없는 기술 혁명의 파도를 맞고 있습니다. 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확실한 미래 비즈니스 모델 역시 발굴해야 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약 600개의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며 2020년까지 1조 억 달러 규모를 능가하는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스마트시티에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수도권 주민들의 새로운 삶의 터전이 될 3기 신도시 조성사업 역시 신기술을 시험할 새로운 무대가 될 것입니다.

이에 동아일보와 채널에이는 건설부동산업의 미래를 위한 아이디어를 찾기 위한 무대를 마련했습니다. 올해의 주제는 ‘스마트시티로 그리는 신도시의 미래’ 입니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참석해 정부의 비전을 설명합니다. 국내외 석학과 전문가들이 전하는 깊이 있는 강연과 다양한 사례에도 주목해주십시오.

건설부동산업계 비즈니스 리더 및 전문가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일    시 : 2018년 117일(수) 오전 9시 30분~오후 3시
  • 장    소 : 을지로 롯데호텔 2층 크리스털볼룸
  • 주    제 : 스마트시티로 그리는 신도시의 미래
  • 참가비 : 50만 원 (※ 동아-DBR 경영교육 멤버십 회원 무료)
  • 주    최 : 동아일보, 채널A
  • 주    관 : 동아일보 미래전략연구소, 디유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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